
제주 활전복과 성게, 샴페인 뵈르블랑을 올린 시그니처 해산물 코스.

21일 건식 숙성 한우 채끝과 제철 트러플의 깊은 풍미.

소믈리에가 코스에 맞춰 고른 다섯 잔의 와인 페어링.

“요리는 계절에 바치는 편지입니다. 매달 자연이 건네는 재료로 다시 씁니다.”
파리 미슐랭 2스타 주방을 거쳐, 한국의 사계를 프렌치 테크닉으로 재해석합니다. 하루 단 스무 명만을 위한 오마카세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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